AOCC 2026 런천심포지엄 개최…주요 임상적 근거·치료 가치 공유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의 조기치료 및 장기 질환 조절전략을 조명하고, 선택적 JAK1 억제제 린버크(성분명 우파다시티닙)의 주요 임상적 근거와 치료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술대회(AOCC 2026) 기간 중인 지난 26일 린버크 런천 심포지엄이 400여명의 전문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29일 밝혔다.정성애 교수(이화의대)와 지후아 란 교수(상하이대)가 좌장을 맡은 이번 심포지엄에선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서 점막 치유와 장기 질환 조절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린버크의 궤양성…
2026-06-29 18:3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