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고신대 한·양방 협력 연구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폐암의 항암제 내성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가능성이 제시됐다.부산대학교와 고신대학교 공동연구팀이 대사조절을 통해 폐암 표적치료제에 대한 내성을 해결하는 데 한약재인 소나무 마디 성분을 적용, 치료 효과에 유의미한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건강노화한의과학연구센터 센터장 하기태 교수와 전임연구원 박원영 박사는 고신대 의대 배성진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폐암 항암제 내성 극복을 위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폐암은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며, 조기 진단이 어려워 …
2024-05-14 19:3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