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단일품목 매출 1조원 '1품 1조' 비전 실현
대웅제약은 올해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2966억 원, 영업이익 312억 원으로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고 30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0.6% 성장했으며 연결기준으로는 매출액 3358억 원, 영업이익 248억 원을 기록했다.대웅제약은 3대 혁신 신약 '펙수클루, 엔블로, 나보타'를 중심으로 올해도 성장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는 국내 위장약 시장을 주도하는 블록버스터로 성장했다. 이번 1분기 펙수클루 처방액은 17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했다.이는 국내 …
2024-04-30 09:3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