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뇌졸중학회 김태정 홍보이사 “저수가 개선·관제센터 확립” 강조
병원을 찾지 못해 적기에 치료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환자가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그 원인으로 “국내 응급의료체계가 전문진료과와 연계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대한뇌졸중학회(이사장 배희준, 서울의대 신경과)는 19일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에서 ‘응급의료 기본계획 및 필수의료 지원 대책 현황과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김태정 대한뇌졸중학회 홍보이사(서울대병원)는 이날 “국내 응급의료체계가 필수 중증환자의 이송, 전원과 관련된 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뇌졸중은 적기에 치…
2023-04-19 12: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