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개최 전에 2천명 자료 배포는 거짓, 증원 포함 의료개혁 완수"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료개혁과 관련한 의료계 일부의 허위사실 지속 제기에 불편한 심경을 피력, 자제를 촉구했다.조 장관은 16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조규홍) 제45차 회의를 주재, 비상진료체계 운영 및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그는 “일부 의사단체에선 의료개혁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지속 제기하고 있어 유감스럽다”면서 “불필요한 오해와 사회적 갈등을 만들 수 있는 언행을 자제해 달라”고 요구했다.이는 의대정원 증원 규모를 발표한 지난 2월 6일 ‘2024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
2024-05-16 12:3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