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7일까지 회원 14만명 대상 진행…이필수 회장 "풍전등화 위기"
대한의사협회가 의대 정원 확대 저지를 위한 총파업 실시 여부를 두고 대회원 찬반 조사에 나섰다. 총파업 시 의료계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미칠 영향이 큰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한의사협회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회원 14만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찬반 투표를 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설문 질의는 회원들에게 문자 및 이메일로 전송되며, 의사 회원들은 이를 확인한 후 의료계 총파업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면 된다.이번 조사는 의대정원 확대 정책과 관련해 의료계 내부 여론을 환기하고, 총파업과 관련한…
2023-12-12 10:5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