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한의사 인력 역할 확대" 약사회 "한시적 도입 등 약사 역량 활용"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던 지난 2020년 8월 서울 광진구 건국대병원에서 전공의들이 의사 가운을 벗고 있다. 제공= 연합뉴스의대 증원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이 본격화하면서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의사를 제외한 타 보건의료단체들이 각종 대책안을 내놓으며입지 확대를 노리는 모습이다.한의계에서는의사들 휴진을 대비해 진료현장에 한의사를 적극 투입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고,약사계에서도 만성질환자에 대한 처방전리필제를 한시적으로 도입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대한한의사협회는 입장문을 내고 양의계 파업에 …
2024-03-03 06:5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