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철 대표 "사체 피부주사는 왜곡된 표현" 반박…"심각한 부작용 없다"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를 둘러싼 안전성·윤리적 이슈 등이 확산되자 엘앤씨바이오가 진화에 나섰다.엘앤씨바이오는 오늘(29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불거진 사체 활용 논란, 안전성 문제 등에 대해 해명했다.리투오는 지난 2024년 출시된 ECM 기반 스킨부스터다. ECM은 피부 세포 사이를 채우는 3차원 지지 구조물로, 기증된 인체 피부를 활용해 만든 물질이다.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지만 최근 사체 피부 미용 사용 및 규제 사각지대 등 여러 가지 의혹들이 지속 제기되…
2026-04-29 16:1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