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물질 레시게르셉트, 환자 150명 투여…내년 7월 종료·4분기 결과 공개
유한양행이 렉라자 뒤를 이어 개발하는 신약 후보 물질인 ‘레시게르셉트’ 임상 2상이 개시됐다.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환자 150명이 대상이다.유한양행은 알레르기 치료제 후보물질 레시게르셉트가 글로벌 임상 2상에 본격 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임상 2상 계획은 미국 국립보건원 임상시험 정보 공개 사이트에 등재됐다.이번 임상에선레시게르셉트와 위약(가짜 약)을 12주 동안 투여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폴란드 등 아시아와 유럽에서 진행된다.회사는 이달 임상 2상 연구를 개시해 내년 7월 마…
2026-02-20 05:1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