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제일병원·새빛병원 신규 지정…전라북도·제주도 '공백' 여전
지역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응급복부수술 지원 시범사업에 2곳이 새로 추가, 내년부터 총 56곳 의료기관이 참여하게 됐다. 다만 전북과 제주 지역에는 참여 의료기관이 없다.정부는 역량을 갖춘 지역 외과병원에 24시간 응급수술 유지 및 인력 확보, 지역 협력 등을 보상한다. 필요한 수술이 지역 내에서 적시 이뤄질 수 있도록 필수의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25일 보건복지부는 ‘외과계 병원 응급 복부수술 지원 시범사업’ 추가 참여기관 공모 결과, 건명의료재단 중앙제일병원과 새빛병원이 선정됐다고 공고했다.이를…
2025-12-26 06: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