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류마티스내과 정상윤 교수(왼쪽)가 윤상욱 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분당차병원차의과대 분당차병원 류마티스내과 정상윤 교수가 전국 종합병원에 등록된 의사 9801명 중 환자경험이 가장 우수한 의사로 선정됐다.'환자경험 우수 의사'는 병원 진료를 경험한 환자들이 모바일 환자경험평가 플랫폼 'PEI솔루션'을 통해 선정한다.정 교수는 평가에 참여한 환자들에게 의사의 존중과 예의, 경청, 설명 항목에서 평균 96.5점을 받았다.정 교수는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척추염, 골관절염, 통풍 등 다양한 류마티스질환을 진료하는…
2024-07-03 10:0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