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김선민‧김윤, 현장경험 살려 '의대 2000명 증원' 허점 등 지적
지난 26일 의료대란 관련 첫 국회 청문회에서 정부와 의료계는 평행선을 달렸지만, 의사 출신 의원들의 날카로운 주장은 사안의 첨예함을 다시금 조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특히 참고인으로 출석한 의료계 인사들도 정부 측 주장에 강하게 반박하며 2000명 증원 근거 부실의 일부 단면을 추측할 수 있었다.이주영 "전공의들 개인 의지로 행동, 자기결정권 금지 근거 있나"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료계 비상상황 청문회에서 여야 위원 통틀어 유일하게 의대 증원 반대 입장을 내비친 이주영 위원(개혁신당)은 정부에 전…
2024-06-28 05:0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