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2%→49.0%, 자회사에서 관계사 편입···일부 바이오벤처 '지분 증가'
유한양행이 자회사 와이즈메디 지분 감소로 자회사가 아닌 관계기업으로 변경이 예상된다. 다만 회사 측은 지배력 일환으로 종속기업은 유지한다는 계획이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자회사 수액용 주사제 제조 및 판매 자회사 와이즈메디 지분율이 55.2%에서 49.0%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유한양행은 화장품 회사 코스온, 마이크로바이옴 회사 에이투젠에 대해서는 지분을 늘려 신규 투자를 이어가는 모습이다.코스온 지분은 지난해 말 7.1%에서 32.5%까지 늘었고, 에…
2024-05-20 05: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