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情) 많은 분으로 대화 시점은 총선 전이면 최고"
의사 출신인 국민의미래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이 “대통령과 전공의가 만나면 100% 타협하게 돼 있다”고 확언, 그 배경에 관심.인요한 위원장은 오늘(4일) 연합뉴스TV '뉴스포커스'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의 대화 제안과 관련해 이 같은 전망을 제시.그는 “윤 대통령은 정(情)이 많은 사람”이라며 “젊은의사들이 그 분을 만나면 타협하게 돼 있다. 100% 타협이 이뤄질 것”이라면서“전공의들에게 연락해 나한테 올 필요 없다. 가서 대통령과 직접 대화 나누라고 얘기했다”고 설명.대화 시점과 관련해서 인 위원장은 “빠를수록 좋고, 총선…
2024-04-04 11:4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