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단독 결정으로는 전공의‧의대생 돌아오지 않는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국립대 총장들의 '의대 증원분 50~100% 자율 선발' 제안에 "각 대학의 총장만이 아닌 의대 구성원들의 합의를 전제할 경우에만 차선책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안철수 의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총장들 건의는 의대 구성원들과 합의를 통해 의대 증원 숫자를 결정해야 한다는 방법론의 핵심이 빠졌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총장이 단독 결정하는 것으로는 전공의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학생들도 휴학을 철회하지 않는다"며 "의대 내부 구성원들과 …
2024-04-19 19:1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