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혈관흉부외과 김상윤·곽유진 교수팀, 50대 중증 심부전 환자 실시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조강희)은 최근 중증 심부전 환자에게 '좌심실 보조장치 삽입술(Left Ventricular Assist Device: LVAD)'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술받은 50대 환자는 15년 전 확장성 심근병증을 진단받고 꾸준히 약물치료를 했으나 최근 호흡곤란이 악화되고 더 이상 심장기능 회복이 어려워 이식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런 경우 심장이식을 위해 병원에 입원해 대기하는 기간이 최소 8개월 정도로 길기 때문에 고통 완화를 위해 병원은 다학제 진료를 통해 좌심실 보조장치 삽입술을 시행키로 결정했다…
2024-05-21 18:0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