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한 의대 증원 조치로 발생한 의료대란 대응에 서울시 재난관리기금 65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박유진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24일 윤석열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증원 강행으로 빚어진 의료대란을 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기금으로 대응하려는 정부 방침을 강도 높게 비판.박 시의원은 "윤석열 정부 스스로 일으킨 의료대란 책임을 지방자치단체로 전가하는 것"이라며 "정부가 무능하고 독선적일 때 막대한 대가를 치르는 사회 재난이 발생한다"고 힐난.정부는 지난달 …
2024-10-25 19:4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