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전공의·공중보건의 "의료현장 최전선 나서겠다" 공동성명
사진출처 연합뉴스필수의료 참여, 한의과대학 정원 축소 등 의료계 '뜨거운 감자' 논의 합류를 노려온 한의계가 "현재 이어지고 있는 의과 전공의들의 공백을 메우겠다"고 선언했다.대한한의사전문의협회, 대한한의과전공의협의회,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이하 단체)는 22일 공동 성명을 내고 이 같이 주장했다.금년 전공의 파업 사태 이후로 이들 단체가 뭉쳐 공식 입장을 피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근무지를 이탈한 전공의는 8024명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2024-02-22 20: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