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단계 시범사업 개시…2027년 1월 본사업 진행 목표
사진제공 연합뉴스윤석열 대통령의 후보 시절 대선 공약이자, 여야 모두 총선 공약으로 내세운 간병비 급여화가 현실화될 전망이다. 우선 요양병원 간병지원 시범사업을 통해서다.오는 2027년 1월 본사업 전환이 목표다. 보건복지부는 면밀한 평가를 통해 시범사업 모형을 보다 발전시켜 나가고, 단계적으로 제도화한다는 방침이다.1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10개 지역 20개 요양병원에서 ‘요양병원 간병지원 1단계 시범사업’이 시작됐다. 병원당 약 60명, 총 1200여명 환자를 지원한다.당초 계획보다 대상 기관은 2배 많아졌고, 시…
2024-04-02 06: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