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10년 노력 성과로 복합레진도 13세로 연령 낮추는 등 확대"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이정우)가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만 65세 이상 무치악 환자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이 결실을 맺었다.치협은 최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무치악 어르신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과 소아·청소년 광중합형 복합레진 급여 확대가 의결된 것에 환영 입장을 밝혔다.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지난 8일 만 65세 이상 무치악 어르신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소아·청소년 광중합형 복합레진 급여 대상 확대 등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을 심의·의결했다.두 제도는 오는 2027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특히 …
2026-09-09 16: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