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진 식약처 글로벌수출전략담당관
"국산 의료제품 수출 지원 기관은 많다. 하지만 해외 규제기관을 상대로 규제조화를 요구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설득할 수 있는 곳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일하다."식품의약품안전처 글로벌수출전략담당관 오영진 과장[사진]은 12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기자단을 만나 이 같이 말했다.글로벌수출전략담당관은 식약처가 국내 제약사와 바이오기업, 의료기기업체 등의 수출 지원을 위해 처음 만들어진 조직이다.지난 2022년 8월 출범한 '글로벌식의약정책전략추진단'을 모태로 하며, 지난해 9월 처장 직속 정규 조직으로 자리잡았…
2024-03-13 15:2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