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병원단체들 우려 표명…의료계 파업 동참 여부 촉각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대규모 확대 방침에 대해 병원계도 우려를 표했다. 투쟁까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파장을 감안해 확대 규모의 전면적인 재고를 요청했다.그동안 심화되는 의사인력난 해소를 위해 의대 정원 확대에 공감을 표했던 병원들마저 정부의 이번 결정에 반발하고 나섰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특히 의료계 종주단체인 대한의사협회가 ‘총파업’을 천명한 상황에서 파업 투쟁의 파급력이 가장 큰 병원들의 동참 여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대한병원협회,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대한중소병원협회, 국립대학병…
2024-02-07 08:5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