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인생을 선물해 주신 시화병원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최근 한국에 거주하는 자녀의 생일을 맞아 입국한 러시아 국적의 루드밀라(70세·여성)씨는 모두가 잠든 새벽 갑자기 가슴 통증이 발생해 인근 시화병원 응급의료센터로 이송됐다.응급실 의료진은 신속한 응급 처치와 CT 검사 후 24시간 핫라인을 통해 김기창 심혈관센터장에게 응급 콜을 걸었고, 곧바로 시술에 들어갔다.심혈관질환자 내원 시 검사부터 진단, 시술까지 90분 이내에 일사천리로 진행돼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패스트 트랙(FAST-TRACK)이 빛을 발한 순간이…
2024-04-22 13:4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