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은 지난 8일 종합건강검진센터 확장·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본관 맞은편 ‘생명관’ 건물로 확장·이전한 종합건강검진센터는 총 4개 층 1200㎡(350평대) 규모로, 모든 영상 장비를 한곳에 구축해 원스톱 검사가 가능해 대기시간을 대폭 단축시켰다.특히 3개의 내시경실과 9개 침상 규모의 회복실 및 전담 의료진들이 배치돼 검사부터 회복까지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맡을 예정이다.향후 첨단 의료 장비를 추가 도입하고 전문 의료진을 보강하는 등 내실을 다지고, 다양한 검진 …
2024-08-09 09:3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