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 신지훈·김성훈 교수팀, 바늘침 대체 새 술기···"지름 부피 96% 감소"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신지훈(왼쪽), 산부인과 김성훈 교수.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국내 연구진이 바늘침 대신 카테터를 삽입해 에탄올 경화술을 시행할 경우 난소 기능은 유지되면서 자궁내막종의 크기가 현저히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신지훈 교수·산부인과 김성훈 교수팀은 자궁내막종 환자 22명에게 카테터를 이용해 에탄올 경화술을 시행한 결과, 자궁내막종의 지름이 평균 5.5cm에서 1.4cm로 약 4배 감소했으며, 자궁내막종의 부피는 96.4%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가임기 여성에게 흔히 발생한다고…
2024-05-16 15:3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