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요청 즉시 수술 준비…"응급 대응체계 구축 골든타임 사수"
이대대동맥혈관병원(병원장 송석원)이 개원 3년 만에 헬기 이송을 통한 대동맥 응급환자 수술 및 시술 100례를 달성, 초응급 대동맥치료 분야 독자적인 대응 체계를 입증했다.3일 병원에 따르면 이곳은 전원 의뢰부터 수술까지 단절 없이 이어지는 ‘EXPRESS(Ewha Xtraordinary PREcision Safe AORTA Surgery)’ 시스템을 기반으로 환자 도착 즉시 수술이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지난 26일 새벽 1시경, 제주 지역 병원에서 대동맥 파열 상태의 50대 환자 전원 요청이 접수됐다.환자 정보가 공유되자…
2026-05-03 13:4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