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委, 3만7000여 병·의원 제공 업체 분석…"EMR 시스템 인증기준 강화"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4년 첫 전체 회의에서 안건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전국 3만7000여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의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이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시스템 제공 업체에 보안기능 개선을 권고하고 더불어 EMR 시스템 인증기준도 강화키로 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이하 개인정보위)는 지난 10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의료기관 개인정보 보호조치 강화를 위한 개선 사항을 의…
2024-01-16 06:3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