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범 수련이사 "필수과 책임교수 지정‧국가 재정 지원‧진료 경감 등 뒷받침"
인턴 수련제도 내실 강화를 위한 핵심 방안으로 지도전문의 지정이 지목됐다.그간 인턴 과정에서 특정 진료과에 속하지 못해 책임있는 수련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으로 제시됐다.대신 필수과를 중심으로 각 과별 지도전문의를 지정하고 국가 재정 지원 및 적절한 보상(승진 가산점, 진료 경감, 교육점수, 인센티브), 수련역량 평가 등이 뒷받침돼야 제도가 정착될 것으로 전망됐다."인턴, 관행적인 잡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박용범 대한의학회 수련이사(세브란스병원 내과)는…
2024-09-12 05:4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