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현 아주대병원 교수 개발…"척추 해부학적 랜드마크·위치 정확히 분석"
국내 연구진이 우리 몸을 지탱하는 척추 분석 시스템을 개발했다. 척추 X-ray 영상을 10초만에 분석하는 수준이다.노성현 아주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2020~2021년 2년 동안 등록된 환자 1017명의 측면 전척추 X-ray 영상을 분석해 전체 척추 영상을 정확하게 진단 가능한 딥러닝(AI)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분석 대상자는 여성 857명·남성 850명, 평균연령 약 42.2세, 연령 범위는 20~85세였으며 X-ray 영상 819개 사진은 랜드마크 감지모델 딥러닝 훈련, 198개는 성능 테스트에 이용했다.척추…
2024-07-17 10:1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