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중 학생 12명, 목동자생한방병원서 다양한 직업군 체험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최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방병원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재단은 청소년들의 한의학 및 한방병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기주도적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 양서중 학생 12명을 서울 목동자생한방병원으로 초대했다.첫 번째 시간에는 병원 내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한약사, 간호사 및 원무직 직원 등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이때 학생들 혈압과 혈당을 측정해 건강 상태를 확인해 주기도 했다.두 번째 시간에는 한의사, 방사선사 및 물리치료사와의 만남 자리가 …
2024-09-12 13:5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