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혐의 시인하며 진술···응급의학 전문의들 "모욕적" 공분(公憤)
사진출처 연합뉴스성범죄를 저지르고 재판에 넘겨진 의대생이 "응급의학과에 몸담아 속죄하겠다"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국민적 공분을 산 가운데 의료계도 분노했다.의정갈등 장기화로 의사 집단에 악마 이미지가 덧씌워지는 가운데 이러한 갈등 조장 소식이 또 알려지자, 이번엔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이 선을 긋고 대응에 나선 것이다.20일 한 언론에 따르면 서울 소재 某의대 본과 3학년 A씨는 지난 2022년 9월부터 2023년 4월까지 16회에 걸쳐 상대 여성 동의를 구하지 않고 나체를 촬영, 100장 이상의 …
2024-06-21 05: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