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진료협력 네트워크 시범사업 '전문의 기반 인적네트워크' 참여
경희대병원 심장혈관센터 김원 교수는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심뇌혈관질환 문제해결형 진료협력 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 ‘전문의 기반 인적네트워크’ 급성심근경색증 부문에 책임 전문의로 선정됐다.급성심근경색증을 비롯해 급성대동맥증후군, 뇌졸중(허혈성·출혈성) 등 총 4개질환으로 팀이 구성됐다.김원 교수가 책임 전문의로 담당하는 ‘서울 및 경기 동북부 지역’ 급성심근경색증 인적 네트워크에는 총 22명의 전문의가 참여한다.경희대병원 심장혈관센터 김원 교수는 “분초를 다퉈야 하는 질환인 만큼 신속한 이송과 함께 의료진 간 발빠른 대처 및…
2024-01-09 15: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