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러스∙카나프社 '항암제' 기술도입 계약···"임상시험 진입 추진"
유한양행이 국내 바이오벤처 항암제 후보물질을 도입한다. 항암제 파이프라인 추가 확보에 나섰다.유한양행(대표 조욱제)는 "사이러스 테라퓨틱스와 카나프테라퓨틱스로부터 SOS1 저해 기전의 항암제 후보물질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지난 7일밝혔다.총계약 규모는 2080억원(순매출액에 따른 경상 기술료 별도)이며, 계약금 60억원과 향후 개발, 허가 및 매출액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을 포함하는 계약이다.사이러스는 의약화학 기반기술을 통해 표적 항암제와 표적단백질 분해제 개발하고 있고, 카나프는 약물 융합기술 기반 항…
2024-03-08 08:5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