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월부터 서비스 범위·대상 확대···바우처 유효기간도 연장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용산어린이정원 내 분수정원에서 열린 다둥이가족 초청행사에 방문했다. 사진제공 대통령실정부가 다둥이 가정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오는 2024년 1월 2일부터 다둥이 가정에게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는 출산 직후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도입된 지원 사업이다. 건강관리사가 산모·신생아 건강·위생 관리·양육·가사 등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산모·배우자 …
2023-12-29 11:3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