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 한 병원 홈페이지에서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세종시 소재 한 병원은 홈페이지 관리를 맡은 외부 위탁업체 서버에서 해킹 정황을 확인한 뒤 지난달 26일 세종남부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도 개인정보 유출 신고.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는 홈페이지 회원 아이디와 이름,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번호, 주소 등으로 전언.사건을 넘겨받은 세종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수사 과정에서 이번 사건이 기존 해킹 사건과 연관됐을 가능성을 …
2026-07-10 06:5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