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기자회견 정면 반박…주총 앞두고 갈등 심화
한미약품그룹 대주주와 전문경영인 간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최근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대주주인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한양정밀 회장)가 성추행 가해 임원을 비호했다는 의혹과 함께 전문경영인 체제에 대한 경영 간섭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이번 주총 연임여부 무관, 대표이사로 수행해야 할 역할 최선"박재현 대표이사는 4일 직원 100여 명과 타운홀 미팅을 갖고 “이번 주총에서 연임을 하든, 하지 못하든 개의치 않겠다”며 “회사를 비리나 일삼는 …
2026-03-05 05: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