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중증소아 시범사업…서울대·경북대병원 포함 5곳 '수가 지원'
강원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이 상시 간호와 간병, 24시간 의료기기 의존이 필요한 중증 소아청소년 환자를 대상으로 보호자 없는 단기입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12일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중증소아 단기입원서비스 시범사업’ 참여기관 선정결과를 공고했다. 사업기간은 오는 2028년 말까지 약 3년이다.중증소아 단기입원병동은 중증 자녀에 대한 24시간 돌봄을 제공한다. 최소한 휴식도 보장받을 수 없는 가족 돌봄 부담 완화와 소진 예방, 휴식을 통한 회복 지원을 돕는다.자발적 이동이 어렵고 폐렴 등 급…
2026-06-13 06:3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