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봉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최근 의약품 제조 과정에서 혼입, 오포장 등 문제가 잇따르는 데 대해 규제당국은 글로벌 수준의 규제를 기업들이 체화하는 과정에서 앓는 '성장통'이라고 평가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 김상봉 신임 의약품안전국장은 23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의약품 관련 현안 및 올해 업무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김상봉 국장은 "우리나라는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가입국으로 국제조화된 GMP 기준으로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며 "혼입이나 오포장 등의 문제를 업체들이 발견 및 보고하며 자진 회수에 나서…
2024-01-24 15:5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