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광명병원 정영훈·박현웅 교수팀, 대규모 분석 실시
정영훈 교수, 박현웅 교수관상동맥질환 환자의 스텐트 시술 후 항혈소판제인 클로피도그렐(Clopidogrel) 복용 시, CYP2C19 유전자형 영향이 환자의 임상 위험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6일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에 따르면 순환기내과 정영훈 교수와 충남대학교병원 심장내과 박현웅 교수 공동연구팀은 최근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특히 CYP2C19 '기능저하(LoF)' 유전자형을 가진 환자에서 3년 추적 관찰 동안 심장사망·심근경색·스텐트혈전증으로 구성된 허혈성 사건…
2026-01-06 17:1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