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와건강 환우회 "교육상담 공백 속 위험 노출…시범사업 포함돼야"
2형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 이상은 현재 1형당뇨병에 국한된 ‘재택의료 시범사업’을 2형당뇨병으로 확대하는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슐린 투여 환자의 절반 이상이 인터넷·유튜브 등을 통해 인슐린 사용법을 ‘독학’하고 있는 열악한 현실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18일 당뇨와건강 환우회(대표 염동식)는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으로 지난달 8일간 총 1569명의 2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설문은 인슐린 교육상담 및 의료기관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당뇨병 재택의료 시범사업에 대한 환자 인식…
2026-05-18 11:3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