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학 보건복지부 재생의료정책과장
올해부터 세포‧유전자‧조직‧융복합치료 등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에 의원급도 참여할 수 있게 됐지만 현실적으론 쉽지 않다는 정부 실무부서의 전망이 나왔다.현재 정형외과, 성형외과 등에서 관심을 보이면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엄격한 평가기준을 요구하는 대신 공용IRB, 조건부 지정 등 편의를 제공해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김영학 보건복지부 재생의료정책과장은 12일 세종청사에서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자리에서 “의원급 의료기관까지 문을 넓혔지만 많은 의원이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고 전망했다.첨단재생의료실시…
2023-04-13 06:0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