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이사 선임 1년만에 경영 전면 등장···동생 조규형·최지선도 부사장
삼진제약 오너 2세들이 경영 전면에 나선다. 사내이사 선임 1년만에 사장 승진으로 회사를 진두지휘하게 된다.또한 두 사람 동생인조규형·최지선도 부사장으로 승진, 형제 및 자매경영도 본격화됐다.14일 삼진제약(대표 최용주)은 주요 경영진 임원인사를 통해 오는 2024년 1월부터 조규석 부사장(52)과 최지현 부사장(49)을 사장으로 승진 선임하기로 했다.이번에 사장으로 승진한 조규석 신임 사장은 오너 2세로, 창업주인 삼진제약 조의환 공동회장 장남이다. 최지현 신임 사장은 최승주 삼진제약 공동회장 장녀다.1971년생 조…
2023-12-15 05:3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