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후 관리 교육상담 시범사업 축소 움직임…외과계 의사들 "지속 필요"
수술 전후 관리 교육 상담 및 심층 진찰 시범사업을 중단 및 폐기하는 움직임에 대해 외과계가 깊은 우려를 표했다.14일 대한외과의사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대한안과의사회, 대한성형외과의사회 등은 잇달아 성명서를 통해 "수술 전후 관리 교육 상담 및 심층 진찰 시범사업을 지속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지난 2018년 10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1차 의료기관에서 수술을 담당하는 각 임상 진료과 전문의가 환자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찰과 교육을 제공해 환자 예후를 개선하고 3차병원 쏠림현상을 완화하고자 시행됐다…
2023-11-16 05:2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