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전체 명예훼손 및 국민 불신 초래 등 사회적 물의"
의대 정원 증원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김윤 교수에 대한 징계 절차에 돌입한다.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최근 언론매체 인터뷰를 통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김윤 회원에 대해 중앙윤리위원회에 징계심의 부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의협은 "김윤 교수가 의협이 지역·필수의료 종사자를 배제해 상임이사진을 구성해 돈 많은 개원의를 대변해 온 것으로 호도하고, ‘밥그릇 지키기’ 등의 표현을 사용해 의사 전체의 명예를 훼손했다다"고 주장했다.이어 "의대정원 증원 등 주요 …
2023-11-10 12:1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