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성장특례 1호' 불구 적자 지속돼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국내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인 셀리버리가 적자 지속으로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데 이어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리버리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3일 "기업심사위원회 결과, 셀리버리 주권을 상장폐지로 심의·의결해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상장폐지 사유는 감사범위 제한 및 계속기업 가정 불확실성으로 인한 감사의견 거절이다.이에 따라 상장폐지일은 오는 27일, 정리매매 기간은 오는 5일부…
2024-06-05 05: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