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연예인 마약' 사건에 연루된 유흥업소 여실장에게 과거 마약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현직 성형외과 의사 구속기간이 열흘 연장됐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성형외과 의사 A(42·남)씨의 구속 기간을 연장했다.최근 법원이 검찰의 연장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지난 7일 종료될 예정이던 A씨 구속 기간은 오는 17일까지 늘어났다.형사소송법에 따르면 검찰 수사 단계에서 피의자 구속 기간은 10일이며 법원 허가를 받아 추가로 1차례(최장 10일) 연…
2024-01-09 07: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