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호 부대변인, 오늘 논평 발표···"생명권 볼모 총파업, 비판 직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대한 의료계 반발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당이 의료계에 협조를 주문했다.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은 5일 논평을 내고"의료인력 확충이라는 국민적 요구와 대규모 진료 차질을 막기 위해 정부는 의대 입학 정원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국민 대다수가 의대 정원 확대를 바라고 있지만 이 같은 개혁에 대해 의료계가 총파업 카드를 꺼내는 것은 개혁을 가로막는 일이라는 지적이다.신 부대변인은 "전공의들이 파업하면 필수의료 현장에서 환자들이 제대로 된 진…
2024-02-05 16: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