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평가·GMP 결과 인정 등 진출 업체 수혜…중남미시장 확장 기대
AI 생성 이미지.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멕시코 중심 중남미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멕시코 정부가 한국 보건당국을 의약품 분야 참조규제기관으로 인정했기 때문이다.멕시코 입성 품목들 수익에 직접적으로 즉각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신규 의약품 및 복합제, 적응증 추가 등을 준비 중인 기업은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멕시코 연방보건안전보호위원회(COFEPRIS)는 최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의약품 분야 참조규제기관으로 공식 인정했다.국내 허가 의약품은 멕시코 참조규제기관 경로를 이용해…
2026-07-01 05:5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