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투톱 김영관 부사장·김영훈 상무 약진…신약 파이프라인 속도
국제약품이 핵심 미래 사업 실행력을 높이고 경쟁력 재고를 위해 R&D 중심 인사를 단행했다.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남태훈 대표이사를 국제약품 부회장으로, 김영관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번 인사는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증명해 온 리더들에게 더 큰 권한을 부여해 조직 전체 역동성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남태훈 국제약품 신임 부회장은 2009년 마케팅부 입사 이후 영업과 관리 등 경영 전반을 경험한 뒤 2017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재임 기…
2025-12-23 11:2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