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드바이오·웰마커바이오·바이젠셀 등 배출…치료·연구·사업화 '혁신'
[기획 하]삼성서울병원도 병원 중심 창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2018년부터 의료진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현재까지 교수 창업기업 11곳을 배출했다.가장 최근에 한국거래소 기술특례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아 이달 상장을 앞두고 있는에임드바이오는2018년 삼성서울병원 남도현 신경외과 교수가 창업한 바이오벤처다.에임드바이오·지니너스·이엔셀 배출 삼성서울병원, 산·병협력모델 확대에임드바이오는 올해 상장 전(前) 기업공개(Pre-IPO)에서 511억 원을 조달했으며, 누적 투자금만…
2025-11-07 10:4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