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룬드(Lund) 대학 의대 크리스티나 랑 진단영상학 교수 연구팀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유방 X선 영상을 두 명의 영상전문의가 판독할 때 한 명을 AI(인공지능)로 대체하면 유방암 진단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웨덴 룬드(Lund) 대학 의대 크리스티나 랑 진단영상학 교수 연구팀은 유방 X선 영상을 판독하는 두 명의 영상전문의 중 한 명을 AI로 대체하면 두 명의 영상전문의보다 유방암을 20% 더 찾아낼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2일 보도했다.스웨덴에서 8만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임상시험 중간 평가에서 이 같은 사실이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
2023-08-03 20: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