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사업 투자 확대 300억 규모·물적분할한 연구개발(R&D) 전담 유노비아
일동제약이 3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 가운데, 물적분할한 연구개발(R&D) 전담 자회사 '유노비아'가 오는 11월 1일 출범하면서 재무건전성이 개선될 전망이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지난 10월 20일 300억 원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했다.사채 발행 대상은 디비금융투자,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등이며 디비금융투자가 145억 원으로 규모가 가장 크다.주당 전환가액은 1만8427원이며,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3%다.일동…
2023-10-31 05:1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