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준비 우려 불식…야당 공세에 차분한 어조 대응
사진제공 연합뉴스서울대학교병원 김영태 병원장이 무난한 국정감사 데뷔전을 치렀다. 당초 예상됐던 야당 공세는 수위가 낮았고, 돌발적인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특히 굵직한 보직 경험이 부족했던 만큼 병원 경영 상황 파악에 취약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철저한 준비로 큰 위기 없이 첫 국감을 소화했다.김영태 병원장은 24일 열린 서울대학교 및 서울대병원, 서울대치과병원에 대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피감기관장 신분으로 출석했다.김 병원장의 국감 출석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3월 취임 이…
2023-10-25 06: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