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공공심야약국 기준 확립 '예산지원'
의약품 판매촉진 영업자(CSO)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진다.법 개정에 따라 신고 의무화로 현황 파악이나 관리·감독의 한계가 개선되고 교육 의무가 부여된 덕분이다.제약계에선 제약사, 도매상으로부터 의약품 판매촉진 업무를 위탁받은 CSO의 불‧편법 의약품 리베이트 가능성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아울러 그동안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운영되던 휴일·심야 공공약국에 대해 기준 및 예산지원 근거가 마련됐다. 국가 보건의료정책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31일 국회 및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2023-03-31 12: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