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The건강보험' 앱 등서 서비스 개시…소아 피폭 관리 '청신호
사진제공 연합뉴스.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개인별 의료영상검사 이력 조회 서비스 대상에 만 12세 미만 소아의 일반촬영(X-ray) 이력을 추가, 의료 방사선 노출 관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성인 대비 방사선 민감도가 3~5배 높아 피폭 관리가 필수적인 소아 환자들의 안전한 의료영상 촬영을 유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18일부터 공단 누리집과 'The건강보험' 모바일 앱을 통해 만 12세 미만 아동의 일반촬영(X-ray) 이력 조회 서비스를 확대 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 확대…
2025-11-18 12:1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