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성과 LG화학, 4000억 쾌거…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 2030년 130조
LG화학이 비만치료제로 총 4000억 원대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며 올해 국내 첫 기술수출 성과를 냈다.비만 인구 증가로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도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국내 제약사들의 치료제 개발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지난 5일 LG화학은 미국 리듬파마슈티컬스(Rhythm Pharmaceuticals, 이하 리듬社)와 희귀비만증 신약 LB54640의 글로벌 개발 및 판매 권리를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선급금 1억 달러(약 1300억 원), 개발 및 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은 최대 2억 500만 달러(약 2…
2024-01-08 05:2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