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연구, "2300보부터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감소"
지난 6월 1일 오전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린 '부산진구 1530건강걷기(일주일에 5번, 30분 이상 걷기) 한마당'에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1만보는 바람직한 운동의 기준점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걸음 수가 그 절반 이하인 4000보만 돼도 건강 개선 효과는 충분히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폴란드 우치의대와 미국 존스홉킨스의대가 이끈 국제공동연구팀은 전 세계 22만6889명을 대상으로 한 걷기와 건강 개선 효과를 분석한 결과, 하루에 약 4000보만 걸어도 충분한 건강 개선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10일…
2023-08-11 11:2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