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서울아산병원 교수팀 "단독치료 대비 8년 무병생존율 5.2% 높아"
김희정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교수가 젊은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젊은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에 대한 난소기능 억제 치료제가 항호르몬제와 병용했을 때 장기 치료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김희정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교수팀이 수술과 항암제 치료를 받은 45세 이하 폐경 전(前)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 1200여 명을 9년간 분석한 결과, 재발 방지를 위해 항호르몬제 단독 치료를 받은 환자보다 항호르몬제와 난소기능 억제 치료를 함께 받은 환자들의 무병 생존율이 높고 재발률은 낮았다는…
2023-09-20 16:15: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