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력‧임상개발 전략 등 자문 제공…정부, 연구비 90억 지원
서울대병원이 신약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수요자 맞춤 유효성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신경-정신질환은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질환과 뇌기능 장애로 개인적·사회적 기능 이상을 일으키는 정신질환을 포괄하는 용어다.지난 7월 보건복지부 ‘2023 성장형 질환유효성평가센터 구축사업’ 연구기관으로 선정된 서울대병원과 ㈜몰림은 향후 5년 간 9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았다.이를 기바나으로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를 구축·운영할 예정이다.양 기관은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다발성경…
2023-10-04 15:05:01


